회사 프로젝트가 산 넘어 산 이네요.
제
제냔 (223.♡.34.22)
2024년 6월 27일 AM 09:39 · 수정됨(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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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해결하는가 싶더니 다른 문제로 처음부터 다시, 또 하나 해결했더니 또 다른 문제로 처음부터 다시.
그래도 힘내서 해야겠죠?
다들 이렇게 회사 다니시는거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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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이싫어
24.06.27 · 211.♡.66.29
이또한 지나가리라 하는 심정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ㅠ -
택택군
24.06.27 · 112.♡.225.220
저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는 심정입니다. -
과과월무희
24.06.27 · 118.♡.4.167
제가 얼마 전에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결국 꾸역꾸역 억지로 마감은 되더라구요. 납기를 어떻게 하든 맞춰야 하는 플젝이라 피를 말리며 진행했던 기억이네요
제냔님의 플젝에 더 이상의 파고가 없기를 바래봅니다앙.. -
제제냔
→ 과월무희 작성자
24.06.27 · 223.♡.34.85
제 역량이 부족해 자괴감이 느껴져서 큰일입니다. - 서
서로에게_위로가_되었으면
24.06.27 · 116.♡.153.205
아아 월급은 나오니깐.. 마법의 주문입니다.. -
데데굴대굴
24.06.27 · 39.♡.28.6
문제가 반복되는 프로젝트는 전문 문서러가 필요합니다……
지금 전화주시면 싸게(초당100원의 인건비)로 모시겟슴니다(?) -
제제냔
→ 데굴대굴 작성자
24.06.27 · 223.♡.34.85
하루 8시간 300은 안 넘는 아주 합리적인...에잇. ㅎㅎㅎㅎ -
녹녹슨화살
24.06.27 · 121.♡.178.186
그래도 해결은 하고 문제가 생기는 상황이시네요. 저는 해결도 안되는데 문제만 계속 생겨서 힘듭니다. -
Mmoongate
24.06.27 · 156.♡.59.6
저는 처음 설계랑 다르게 바꿔달래서 꾸역꾸역 바꿔줬더니, 다시 원복, 그걸 다르게 수정, 다시 원복했었습니다.
서버 적용할때마다 밤샜는데 마지막 원복때는 그냥 서버를 날려 버리고 싶었습니다. ㅜㅜ - 챠
챠비
24.06.27 · 112.♡.43.154
물에 가셔야 할 분이 산에 계시다니 ㅠㅠ
저도 지금 회사일로 산을 넘는데, 또 산이 앞에 있어서 고민중입니다.
넘을것인가, 물로 갈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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