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을이 뒤집혔다는 소식 듣고 헐레벌떡 쫓아왔습니다
동
동이언니 (162.♡.90.95)
2024년 4월 5일 PM 01:53 · 수정됨(22:39)
조회 1,509 공감 0
이게 돼요?????
와....
지역구민인데 이거 이거 엄청난 사건입니다.
상대 조경태는 (뭘 했는지는 몰라도) 이 지역 뿌리 깊은 말뚝같은 존잰데요.
너무 좋아서 일단 소리는 질렀지만...
파란피가 과표집 된거라 생각하고 더 표 끌어야 합니다. 여조에 응하지 않은 샤이빨간당이 이동네도 매우 많아서요.
끝까지 끝까지 표 보태서 꼭 뒤집으면 좋겠어요. 기부니가 신나면서도 걱정되고 그르네요. ㅠㅠㅠ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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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24.04.05 · 172.♡.122.49
한마음으로 기원하고 노력하면 될겁니다. -
아아리니아빠
24.04.05 · 172.♡.122.34
전 지역구 인천이지만 이상하게도 부산, 울산이 더 궁금합니다.
꼭 뒤집어서 굥과 한동훈 거품 물고 쓰러지는 것 보고 싶습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4.05 · 162.♡.119.56
아직입니다
고개 들지 말고
밭을 갈아야죠
오창석이가 가장 슬퍼할겁니다 -
케케이건
24.04.05 · 162.♡.138.99
여조는 여조일 뿐이죠.. 사하을에 조경태가 그런 의미라면 많이 불리한 싸움인데..
기대는 버리지 말아야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기대 많이 하지 마시고.. 같이 기다려봐요 ^^ -
동동이언니
작성자
24.04.05 · 162.♡.90.94
여기는 바뀔 여지조차 없었기 때문에 (오창석 때도 크게 기대 안했습니다 ㅠㅠ) 변화의 조짐이 뚜렷이 보이는 게 결과에 어떻게 작용할지 모르겠습니다. 동네 아는 사람도 없는데 표 확장할 만한 무슨 일을 하면 좋을까요? ㅠ -
호호기심
24.04.05 · 162.♡.119.104
이번 총선 구호 Top3 중 하나입니다.
'보고 있나 조XX, 듣고 있나 조XX'
나머지 둘은,
'3년은 너무 길다'
'못살겠다, 심판하자' -
Yynwa2002
24.04.05 · 162.♡.119.104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닙니다~마지막까지 아자아자! -
제제우스
24.04.05 · 172.♡.218.100
한표라도 끌고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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