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osRafa (172.♡.210.98)
2024년 4월 5일 PM 01:57
점심시간에 짬 내서 다녀왔습니다.
혹시 몰라 투표 용지를 정성껏 접었고, 관외투표 봉투에 잘 넣고 양면테입까지 꼭꼭 눌러 붙였습니다.
간절한 마음이 통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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