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칼
칼퇴소취 (172.♡.210.200)
2024년 4월 5일 PM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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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번 투표 하다보니 당일 투표가 더 번거로운 절차가 많은 거 같아 사전 투표를 했습니다.
사전 투표소가 더 생긴건지, 아니면 사람이 좀 적은 곳으로 가서 그런지 길게 줄을 서는 경우는 못겪엇네요.
그래도 놀라운 게 있다면 저보다 나이 많은 노년층의 투표가 많아 보이는 거였습니다.
다들 끝까지 방심하지 말고 투표 독려를 해야겠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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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물치
24.04.05 · 172.♡.233.33
수고하셨습니다.저도 하러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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