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비에 (162.♡.118.105)
2024년 4월 5일 PM 01:58
어제 과음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눈이 떠져서 9시부터 사전투표소 다녀왔습니다.
3년이 아니고, 3분도 고통스럽습니다. 빨리 감빵에 부부가 함께 들어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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