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라도 용산은 한마디쯤 해주면 좋겠습니다!
북
북명곤 (211.♡.73.137)
2024년 6월 27일 AM 10:24 · 수정됨(10:51)
조회 302 공감 0
댓글 (7)
-
UUrsaMinor
24.06.27 · 115.♡.248.122
언제 갖다 바쳐야하나 고심 중이겠죠. - 고
고양이혀
24.06.27 · 175.♡.91.253
해양조사하던 선박 혼날거 같은데요? 압수수색 들어올듯 ㄷㄷㄷㄷ -
11_2_3
24.06.27 · 223.♡.36.25
아무런 기대도 안 합니다. 듣고 싶은 말은 단 하나입니다. “물러나겠습니다.” -
북북명곤
→ 1_2_3 작성자
24.06.27 · 123.♡.220.53
저놈이 궁지에 몰리면 그런말도 하지 않을까...하고 택도 없는 기대를 해봅니다.
유시민 작가님의 책에도 나와 있듯이 애초 이놈은 됏통 자리에만 관심이 있었지, 그 자리에 올라 뭘 해보겠다는 생각이란걸 해본 놈이 아니란게 증명되었으니까요! -
프프랑지파니
24.06.27 · 175.♡.150.159
?? : 독도는 '우리나라' 땅이다~ - 냐
냐온
24.06.27 · 39.♡.177.103
지곤조기? -
북북명곤
→ 냐온 작성자
24.06.27 · 123.♡.220.53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MB가 이런 말로 망발을 부렸죠...
근데 이놈은 못 줘서 안달난 놈 같은데 말입니다...ㅜ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