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사적제재" lynch vigilantism 를 꿈꿉니다.
대
대끼리 (172.♡.210.98)
2024년 4월 5일 PM 02:34 · 수정됨(16:40)
조회 506 공감 0
저는 훌륭한 민주 시민이라서,
법에 어긋난 일은 못하지만,
가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저건 법이 아니라, 한 인간으로써 심판해야 한다.... 뭐 이런 것이요.
예를 들어서,
스티브 유 같은 경우에, 한국에 오면,
군에 갔다온 한국 남자들은 스티브에게 계란 하나씩 던지는거죠.
--;;;;
판사님이 미치지 않고야 계란 하나 던졌다고 감옥에 가겠습니까?
뭐 가끔 계란 모양으로 생긴 돌멩이 던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게 누군지는 특정이 안되겠지요?
그리고 몇년전에
12월 **일에 출소한 범죄자가 있습니다.
나라에서 이범죄자를 지켜주고 있네요 --;;
사람들이 사적제재할까봐 --;;;
살살 녹는다 내 세금!!!
그런건 , 펀드를 하나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름도 특정하지 않고...
12월 **일 '면가'펀드... 그러면,
전국에 뜻있는 부모들이 펀드를 가입할 것이고,
이펀드로, 황해에 나오는 '면가'를 하나 고용하는 거죠.
정말 그러고 싶었습니다.
그냥 그랬다구요.
그러다 보니,
나의 사적제제의 욕망이 더 큰데까지 이르더군요.
아, 역시나, 사적제제는 욕망의 끝을 모르는 구나 싶더군요.
법치국가에서는 역시 법으로...
법치국가에서 법으로 하고 싶으면 역시 투표를 해야한다...
뭐 이렇게 생각이 흘러갔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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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열파
24.04.05 · 162.♡.114.110
결국 투표만이 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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