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근처에서 투표하고 왔습니다.
V
VIVIZ (162.♡.138.206)
2024년 4월 5일 PM 02:44 · 수정됨(04. 14. 21:20)
조회 392 공감 0
왕복 30분. 걸어서 갔다왔는데 엄청 덥네요.
세대별로 골고루 온 느낌이긴 한데
역시나 나이드신 분들이 조금더 많습니다.
독립운동하는 심정으로 모두 한표를 행사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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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05
24.04.05 · 172.♡.23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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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VIZ
→ nice05 작성자
24.04.05 · 172.♡.110.6
헛 제가 자고 있을 시간에 투표하셨군요. 일찍 투표한 보람이 있길 바라겠습니다. -
Nnice05
→ VIVIZ
24.04.14 · 241.♡.64.201
이번에도 대구는 ㅠㅠ
하지만 전국적으론 압승했으니 그래도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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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표부스 안에서 뭐가 잘못된 건지 몰라도 투표용지에 왜 국민의 힘 당은 없냐며 뭐라 하시는 아저씨 한 명의 목소리만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