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06.♡.231.242)
2024년 6월 27일 PM 01:17 · 수정됨(13:31)
드디어, 한국기자협회에 '성명서'가 올라왔습니다.
크.. 그렇죠, 그래야죠.
'윤석열 당선자에 대한 명예훼손을 혐의로 "언론인"을 구속했다' 는데,
한국기자협회가 가만이 있으면 안 돼죠.
성명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짜잔!

어.. 이게 뭔가요?
윤석열 당선자의 정부가 저지르고 있는 '언론 탄압'에 대한 성명서..가 아니었네요?
그래서..
저도 '기사 하나' 써봤습니다.
'AI에 묻고 답한 내용'도 기사가 되고, '두 사진 올려놓고 틀린 그림 찾기'도 기사가 되는 세상이니,
저도 아주 가볍게 chatGPT의 도움을 받아서 기사를 써봤습니다.
기사 쓰는 데 걸린 시간은 한.. '3초' 정도 걸렸을까요.
<기사1>
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6126
<성명문1>
https://www.journalist.or.kr/mybbs/bbs.html?mode=view&bbs_code=bbs_16&bbs_no=35300
// 질의
<기사1>에서 볼 수 있는 언론탄압 사례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성명문1>의 대한의사협회에 대해서는 언론에 대한 겁박이라며
성명서를 발표한 것에 대해,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입장에서 실랄하게 비판하는 기사를 작성해줘.
// chatGPT가 작성한 기사
.
.
.
*
// 대한의사협회의 언론탄압 비판에 대한 성찰
최근 대한의사협회(의협)가 다수 매체를 대상으로 출입정지를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기자들을 겁박하는 행태를 보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한국기자협회는 성명을 통해 의협의 행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러나 이러한 비판의 목소리 뒤에는 현재 한국 언론의 이중적 태도가 여실히 드러난다.
기자협회의 성명문과
최근 뉴스타파 기자 구속 사건을 함께 살펴보며 이중적 태도를 분석하고 비판해보고자 한다.
// 의협의 언론 탄압: 비판은 당연하지만…
한국기자협회의 성명문은 의협이 언론을 상대로 겁박을 멈추고
기자들의 취재 활동을 존중할 것을 강하게 요구한다.
출입 정지와 고압적인 태도, 특정 기자를 조롱하는 행태는 분명히 비판 받아 마땅하다.
언론은 국민의 알 권리를 대변하며, 이를 방해하는 행위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의협의 행태는 기자들의 독립성과 자유로운 취재 활동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다.
// 뉴스타파 기자 구속: 왜 언급하지 않는가?
반면, 기자협회의 성명문은
최근 뉴스타파 기자의 구속 사건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언급하지 않는다.
신학림 전 뉴스타파 전문위원과 김만배 씨의 구속은 언론 자유에 대한 또 다른 위협이다.
대통령의 명예훼손 혐의로 기자를 구속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이는 언론의 비판 기능을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
신학림 전 전문위원의 구속은
언론이 정치권력에 의해 얼마나 쉽게 탄압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그러나 기자협회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 이중적 태도의 문제
의협의 언론 탄압에 대해서는 강력히 비판하면서도,
정부와 관련된 언론 탄압에는 침묵하는 것은 분명한 이중적 태도다.
이는 기자협회가
권력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일관되게 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언론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는 특정 집단에 대한 비판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모든 형태의 언론 탄압에 대해 일관된 목소리를 내야 한다.
이러한 이중적 태도는 언론의 신뢰성을 저해하며, 국민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
// 결론: 일관된 언론 자유 수호의 필요성
한국기자협회는 의협의 언론 겁박을 비판하면서도,
최근의 뉴스타파 기자 구속 사건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준으로 비판해야 한다.
언론의 자유는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모든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한 것이다.
모든 형태의 언론 탄압에 대해 일관된 목소리를 내야만,
언론은 진정으로 자유롭고 독립적인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이다.
기자협회는 이러한 이중적 태도를 버리고,
모든 언론 탄압에 대해 강력하고 일관된 대응을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진정한 언론의 자유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

.. 이상 chatGPT가 작성해준 '3초 짜리 기사'를 기반으로 한'나부랭이 뉴스'였습니다.
끝.
댓글 (10)
-
겜겜돌이
24.06.27 · 220.♡.200.33
김치찌게 먹기가 이리 어려운 길을 걸어야 가능한거군요... -
왁왁스천사
24.06.27 · 125.♡.210.135
김치찌개에 계란말이까지 먹으려면 그저 굽신굽신 해야죠~ - 마
마려운개
24.06.27 · 220.♡.186.72
{emo:damoang-meme-003.gif:100}
기레기는 명사입니다. - 반
반짝반짝대머리
24.06.27 · 218.♡.49.189
김치찌개가 얼마나 맛있었길래 저렇게 줄을 서는거죠 ㄷㄷ -
밤밤페이
24.06.27 · 210.♡.70.162
언론사 압색을 당해도
TBS 방송사가 폐업위기를 당해도
YTN이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 상태에서 팔려나가도..
KBS가 박민의 방송이 되어도..
조용하지만..
애완견 소리같은 말을 들으면 발끈하는 자칭 언론인들이네요.. -
솔솔고래
24.06.27 · 223.♡.79.196
퇴근하려는데 부르면 썽내고 김치찌개 쳐먹으라고 하면 신나는 그들은 인권위 의원도 인정하는 기레기 아닙니까요 -
쟘쟘스
24.06.27 · 175.♡.90.247
부패권력의 배설물 수준답네요 ㅋㅋ -
랩랩소디
24.06.27 · 58.♡.151.238
언론이 참 문제인게 나이드신 분들은 TV나 지면, 온라인 뉴스 기사가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특단의 조치가 점점 더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
전전기양
24.06.27 · 106.♡.225.154
뉴스타파를 그들은 언론으로 보지 않는다고 해석 가능하죠. -
HHowRU
24.06.27 · 119.♡.200.105
자칭 언론인이 가당치 않습니다.
신문사 종업인이 그나마 가장 우대하는 호칭입니다.
아님 기레기, 애완견 혹은 김치찌개 걸신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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