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쯤에 사전 투표하고 왔습니다.
이
이다음은 (162.♡.119.217)
2024년 4월 5일 PM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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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에서는 "3년은 너무 길다"라고 하던데 저는 3일도 기다릴 수 없어 지금까지 키웠던 투표근을 움직여 사전 투표하고 왔습니다.
사전 투표장의 줄이 관내와 관외로 나눠져 있던데 권외에 해당되는 분들의 사전투표가 많아 줄이 길게 늘어섰더군요.
저는 관내라 기다리지 않고 바로 투표하고 나왔는데..
제가 사전 투표는 처음이라 원례 이렇게 사전 투표하는 분들이 많았나요?
줄 서 있는 것에 한 번 놀랐고, 투표용지 길이보고 또 한 번 깜짝 놀랐습니다.
어차피 아랫부분은 저에게 소용없어 일일이 확인할 필요도 없었지만 여하튼 길더군요.
아!
사전 투표 관외에 해당되는 분들께서는 투표지를 회송용 봉투에 넣은 후 꼭 밀봉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무효표가 된답니다. 지난번 총선 때 그 이유로 무표처리된 표가 뭐 30만 건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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