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노 당일 '尹 문고리' 부속실장, 국방비서관과 집중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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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7일 PM 03:18 · 수정됨(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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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노 당일 '尹 문고리' 부속실장, 국방비서관과 집중 통화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57622

MBC

본문 중 발췌

윤석열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강의구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이른바 'VIP 격노설' 당일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임기훈 국방비서관과
수차례 통화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강 실장과 임 비서관은 윤 대통령이 격노했다고 알려진
지난해 7월 31일 모두 6차례, 10분 21초 동안 통화했습니다.

당일 오전 8시 46분 임 비서관이 강 실장에게
전화해 3분 39초간 통화한 것을 시작으로

9시 51분, 12시 34분, 12시 56분,
오후 1시 36분 통화에 이어
저녁 8시 55분에도 강 실장이 임 비서관에게

전화를 건 사실이 드러난 겁니다.

이 밖에도 두 사람은 박정훈 대령에게 국방부 측 외압이 집중된
8월 1일을 포함해 박 대령이 보직 해임된 8월 8일까지
모두 9차례 전화를 주고받으며 15분 59초간 통화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 수사관 출신인 강 부속실장은
윤 대통령과 20년간 인연을 쌓았고,
특히 검찰총장 시절 비서실에서 특활비 전달 등에
관여했던 핵심 참모로 알려져 있습니다.


https://youtu.be/jdNESmPJuTA

댓글 (1)

  • vaccine

    vaccine Lv.1

    24.06.27 · 172.♡.52.224

    국기 문란 헌법유린 집단을 이렇게 처리하기 어렵네요{emo:onion-050.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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