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밤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불안 경험”
최모군

Lv.1 최모군 (125.♡.160.60)

2024년 6월 27일 PM 03:51 · 수정됨(19:51)

조회 1,052 공감 0

아니…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불안감이라고 하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밤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불안“은 또 뭐죠?


밤하늘은 보통 낭만적인 이야기 할 때 쓰는 표현 아닌가요?


대체 석사 학위, 박사 학위는 어떻게 따셨...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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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 M

    moonshine Lv.1

    24.06.27 · 124.♡.44.40

    밤에 안자고 딴짓하는듯
  • neodisk

    neodisk Lv.1

    24.06.27 · 222.♡.133.193

    애완일보
  • 마이스토리

    마이스토리 Lv.1

    24.06.27 · 183.♡.253.117

    껄껄껄 그거 후유증인데... 무서워서 무슨 후유증인지 말을 못하겠습니다. 살려주십시요. 충성충성
  • 미소만땅 Lv.1

    24.06.27 · 218.♡.222.102

    역시 그 쪽 경험히 있다보니 하늘도 밤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군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06.27 · 160.♡.37.179

    밤에 주로 활동하시는듯요 ㄷㄷㄷ
  • 붉은스웨터

    붉은스웨터 Lv.1 → 우주난민

    24.06.27 · 21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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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4.06.27 · 223.♡.52.45

    지은죄가 많으니 잠이 오것나요
  • Noobie

    Noobie Lv.1

    24.06.27 · 58.♡.13.159

    그러게 밤에 잠이나 자지, 템버린 휘둘루래?
    습관을 고치기가 참 힘들죠.
  • iStpik

    iStpik Lv.1

    24.06.27 · 118.♡.66.96

    얼굴에 마취가 일찍 풀렸나보죠
  • bird아빠

    bird아빠 Lv.1

    24.06.27 · 39.♡.28.237

    지은죄가 그만큼 많다는 자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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