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스쳐 지나간 유시민 목소리
딸
딸아아빠 (172.♡.252.25)
2024년 6월 27일 PM 04:03 · 수정됨(19:11)
조회 644 공감 0
어제 퇴근하고 주차하느라 창문을 여는데 옆에 지나가는 투싼 차량의 창문이 열려 있었습니다. (차주: 30대 남성 추정)
최욱과 유시민 작가의 목소리가 들려서 매우 반가웠습니다. 원래 매불쇼는 숨어서 듣는 건데 매우 큰 볼륨으로 창문까지 열고 계시던 동네주민은 높은 확률로 비슷한 정치성향이지 않으실까 혼자 흐뭇했습니다.
살짝 미소를 날렸는데 보지 않고 그냥 지나치시더군요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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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스토리
24.06.27 · 183.♡.253.117
과연 미소로 느껴지셨을까요? 후후후 -
딸딸아아빠
→ 마이스토리 작성자
24.06.27 · 172.♡.52.236
앗.....!! -
보보스톤
24.06.27 · 219.♡.164.51
차 세우고 트렁크 열고 야구 방망이들고 .... -
딸딸아아빠
→ 보스톤 작성자
24.06.27 · 104.♡.149.1
미드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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