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드값을 정리하며 한숨만 나오네요.
큐리스

Lv.1 큐리스 (115.♡.31.45)

2024년 6월 27일 PM 04:13 · 수정됨(16:35)

조회 1,007 공감 0

분명 먹고 쓰는 양은 비슷한데 왜 이렇게 지출이 늘어난 건지 답답합니다.

와이프한테 진심으로 최소 생명유지 수준으로 살아야 할거 같다고 얘기했네요.

공부하겠다고 다니는 학원을 다 끊을수도 없고 정말 ㅠㅠ 힘드네요.

아이셋에 학원은 정말 하... 욕심이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다 가는학원이라고 하면 안보낼수도 없고...

진심으로 주말까지 일하지 않으면 안되는걸까 고민이 듭니다. ㅠㅠ

댓글 (19)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4.06.27 · 223.♡.52.45

    학원비가 오른건 아닌가요...
  • 큐리스

    큐리스 Lv.1 → 삼진에바 작성자

    24.06.27 · 115.♡.31.45

    학원비도 올랐습니다. ㅠㅠㅠ
  • 피뎅이 Lv.1

    24.06.27 · 61.♡.246.17

    대략 물가가 10년전에 비해서 두배 오른거 같네요.
  • 블링블링종현

    블링블링종현 Lv.1

    24.06.27 · 118.♡.3.107

    저도 사고 싶은 것들 꾸욱 참고, 할인하는 것만 사고 그렇게 된지가 좀 됐네요 ㅠ

    이게 다 왜인루니랑 가짜인생 때문입니다.....
  • 마이스토리

    마이스토리 Lv.1

    24.06.27 · 183.♡.253.117

    힘내세요....
  • Nunki

    Nunki Lv.1

    24.06.27 · 223.♡.42.77

    월급빼고 다 오르니까요... ㅠㅠ
  • 제냔

    제냔 Lv.1

    24.06.27 · 1.♡.15.210

    저도 몇 달 째 그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세대처럼 혼자 벌어 먹여 살리는 건 이제 힘든 일인가 봅니다...
  • 테드홍

    테드홍 Lv.1

    24.06.27 · 61.♡.24.141

    제 얘긴 줄 알았습니다...
    힘내시죠 ㅠ
  • DevChoi84

    DevChoi84 Lv.1

    24.06.27 · 211.♡.96.205

    물가가 살벌합니다.
  • 꿈꾸던그날까지

    꿈꾸던그날까지 Lv.1

    24.06.27 · 211.♡.193.193

    힘내세요
    지금은 모두가 힘든시기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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