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파이어호텔 셔틀 안 입니다
파
파랑퍼렁 (172.♡.123.57)
2024년 4월 5일 PM 03:23 · 수정됨(17:42)
조회 951 공감 0
명동역에서 탈때부터 지금까지 단 1분뒤 쉬지 않고 큰소리로 통화에 대화를 나누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요리레시피부터 아이들 얘기, 회사얘기 등등 전 별로 알고 싶지 않은데, 어마어마 하십니다. 너무 힘드네요ㅠㅠ
명동에서 한참을 달려야 가네요.. 머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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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미잡힌개
24.04.05 · 172.♡.123.43
너무 심하다 싶으면 공공장소이니 대화 자제해 달라고 정중히 얘기하세요 -
파파랑퍼렁
→ 덜미잡힌개 작성자
24.04.05 · 172.♡.233.198
눈치는 줬는데, 한 2분뒤 다시 째질째잘 하시니까 딱히 말하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조용하다보니 더 크게 들리는거 같아요 -
AAwacs
24.04.05 · 172.♡.222.254
장거리 이동 시 ANC 헤드폰이 필요한 이유죠.
매너 없는 사람과 실랑이를 하느니, 그냥 단절하는게 낫습니다. -
파파랑퍼렁
→ Awacs 작성자
24.04.05 · 172.♡.233.198
혁명이죠ㅋㅋㅋ 선거 유세 영상들 보다가 한참 잠들었는데, 아직 말씀 여전히 하시는걸 보고 포기 했습니다 -
Eellago
24.04.05 · 172.♡.33.57
저도 좀있다가 가는데 오늘 공연동지시군요.
근데 같은 생각하는 사람이 저런 무개념짓 하니 속상합니다.
조용히 주의좀 주세요. -
파파랑퍼렁
→ ellago 작성자
24.04.05 · 172.♡.233.169
여기 먹을데는 좀 있는데ㅠ 줄이 넘 심해요ㅠㅠ 한시간쯤 사상이다 결국 시그니쳐레스토랑에서 먹으려고 대기중이예요 -
Eellago
→ 파랑퍼렁
24.04.05 · 172.♡.33.172
헉
저 이제곧 도착인데 큰일이네요
아무것도 안사왔는데 밥도 못먹을거 같아요. ㅠㅠ -
파파랑퍼렁
작성자
24.04.05 · 162.♡.119.168
먹을데는 계단근처 밖에 없는데 다들 난민 마냥 헤쳐져 있습니다ㅠㅠ 가볍게 먹을만한것도 별루 없는거 같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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