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꽃은 진짜 신의 한수였어요
H

Lv.1 HFSG (39.♡.25.70)

2024년 6월 27일 PM 08:09 · 수정됨(06. 28. 09:36)

조회 7,898 공감 0

총선 대승도 그렇지만 요즘 국회가 시원시원하게 돌아가고 있는데 꽃 없었으면 얼마나 많은 역풍무새들이 있었을지 상상만 해도 아찔합니다.

댓글 (34)

  • 언덕

    언덕 Lv.1

    24.06.27 · 222.♡.132.149

    그렇죠...좀더 일찍 시작했더라면...지금의 굥은 없었을텐데...
    늘 아쉽습니다.
  • H

    HFSG Lv.1 → 언덕 작성자

    24.06.27 · 125.♡.223.168

    그러게요. 대신 조금 늦은 대신 좀 더 곪게 만들어 뿌리를 뽑는다 생각하고 싶습니다.
  • 불량오이

    불량오이 Lv.1

    24.06.27 · 222.♡.168.231

    다쓰고 망할꺼야 라고 총수가 얘기했었죠.
  • 윤사모

    윤사모 Lv.1 → 불량오이

    24.06.27 · 124.♡.160.8

    누구 맘대로요. 총수 못 망하게 우리가 막아야죠 ㅎㅎㅎ
  • 북명곤

    북명곤 Lv.1 → 불량오이

    24.06.28 · 123.♡.220.53

    다 쓰고 망할거야 라는 총수의 말에 홀렸드랬죠...ㅎㅎㅎ
  • webzero

    webzero Lv.1

    24.06.27 · 39.♡.186.212

    여론조사 '꽃' 이전에는 그 역풍 타령 하면서 여론조사 출렁 이는거 보여주면 어쩔수 없이 그 역풍 이야기에
    끌려들어갈수 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꽃' 이라는 기준점이 있으니까 역풍 이야기 꺼내면 바로 수박 소리 듣죠.
  • 마루치1 Lv.1

    24.06.27 · 118.♡.191.230

    저도 후원 중입니다. 총수가 우리 편이라 얼마나 다행인지.
    하긴 제 정신 박힌 인간이 국짐지지하고 있을 수는 없죠.
  • H

    HFSG Lv.1 → 마루치1 작성자

    24.06.27 · 125.♡.223.168

    저도 연간 후원 두 번 했습니다. 보람이 있어요.
  • 베이수맨 Lv.1

    24.06.27 · 58.♡.45.202

    김어준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 그랑그랑

    그랑그랑 Lv.1

    24.06.27 · 183.♡.71.160

    언론은 2월 여론조사의 추세를 근거로 삼아 민주당의 패배를 기정사실로 못박으려 했다.

    '친명횡재 비명횡사' 공천을 원인으로 지목해 이재명을 공격하고

    민주당의 분열을 부추겼다.

    중립 성향 비평가와 언론인들까지 가세해 민주당 위기론을 퍼뜨리고

    이재명 사퇴 또는 2선 후퇴를 거론했다.

    그때 김어준이 여론조사 꽃의 결과를 들고 나왔다. 분위기가 반전되는 기분이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