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원장 뭐라하는 당내 인사가 우원식 정성호이외에는 없나보군요
C
Castle (211.♡.113.188)
2024년 6월 27일 PM 08:15 · 수정됨(06. 2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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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에서도 우려 한다길래 기사읽어보니
우원식 정성호 두사람인가 보군요.
며칠째 두사람만 언급하고 있군요
두사람이 당을 대표 하나 보죠??
그렇다면 법사위원장은 아주 잘하고 있는것이군요.
참고로 대화와 타협은 대한민국에 사는 대다수의
국민들을 위해 진심으로 일하는 사람과 하는것입니다.

댓글 (19)
- 9
96230991
24.06.27 · 106.♡.195.14
- G
granta
24.06.27 · 120.♡.121.109
우원식은 왜 또... 밉상이네요~ ㅎㅎ -
Wwera
→ granta
24.06.27 · 61.♡.112.239
낙엽이 묻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
꿀꿀복숭아
24.06.27 · 58.♡.246.5
우원식이는 입 닥치고 있어야죠..니가 제일 우려스럽다고 전해주고 싶네요.
당원이 다 싫다고 난리 치는데도 꿈쩍 않던 인간이.. -
Ffreethrow
→ 꿀복숭아
24.06.28 · 125.♡.115.149
국회의장 후보 국민 지지율 꼴지 4%인데 어떤 자세로 의장을 해야 하는지 아직도 모르는거죠 -
데데굴대굴
24.06.27 · 121.♡.18.157
강하게 인지시켜주고 싶은가봐요. -
Wwebzero
24.06.27 · 39.♡.186.212
논란 이다, 논란 이다 이렇게 계속 이야기 하면서 민주당 국회의원들을 세뇌시켜서
야당 다운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만드는 악랄한 수법 이죠.
지금 민주당은 야당 이고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이 어떤 구호로 선거를 치루었는지를 결코 잊어서는 안되죠. -
폴폴셔
24.06.27 · 121.♡.117.112
우원호, 정성호가 제정신이 아닌 겁니다 ㅎㅎ
저런 센스로 무슨 정치르 하겠다는 건지 ㅉㅉㅉ -
그그랑그랑
24.06.27 · 183.♡.71.160
언론은 2월 여론조사의 추세를 근거로 삼아 민주당의 패배를 기정사실로 못박으려 했다.
'친명횡재 비명횡사' 공천을 원인으로 지목해 이재명을 공격하고
민주당의 분열을 부추겼다.
중립 성향 비평가와 언론인들까지 가세해 민주당 위기론을 퍼뜨리고
이재명 사퇴 또는 2선 후퇴를 거론했다.
윤석열의 무능과 횡포를 심판하고 싶었던 시민들은 인간에 대한 불신과 환멸을 느꼈다.
이런 대통령과 여당을 지지하는사람이 이리도 많다니,
차라리 정치에 관심을 끊는 게 낫지 않을까 고민했다. 투표를 하면 뭐하나 낙담했다.
대한민국을 시궁창으로 끌고가 우리 모두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버린 그.
그 주변의 인물들과 그가 임명한 인물들을 보며
우리 사회 곳곳에 숨어있던 기회주의자들과 인간 쓰레기들이 저렇게 많았나 싶었다.
민주진영은 도덕적 잣대에서 우위에 있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서로를 배척하기도 했다.
그것때문에 소중한 분들을 잃기도 했다. 난 이제부터 우리에게 조금더 관대해지기로 했다. -
하하산금지
24.06.27 · 211.♡.45.41
지들보다 잘해서 부러워서 그러는 거예요.
더 잘할 생각들은 안 하고서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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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은 어짜피 나갈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