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전 이번 투표 2인분 했네요 ㅎㅎ
나
나늬 (172.♡.214.149)
2024년 4월 5일 PM 03:53 · 수정됨(16:45)
조회 645 공감 0
오늘 아내 퇴근 시간에 맞춰서 아내를 픽업 하고
집 근처 사전투표장으로 같이가서 투표를 하고왔습니다.
아내는 태어나서 투표를 해본적이 없었으니...
이번이 생애 첫 투표 입니다 ㅎㅎㅎ
기념 사진이라도 한 컷 남기고 싶었지만...
투표장이 워낙 분주하고 사람이 많아.. 민폐라 생각되서
투표장 배너 만 찍어왔네요 ㅎㅎ
제가 아내 곁에서 열심히 밭을 갈았지만..
아내도 제 밭갈이를 따라와 주었으니.. 참 다행입니다...
사실 아내가 누구를 어디를 찍었는지는 전 모릅니다 ㅎㅎ
그냥 추측 할 뿐...
암튼 사전투표 미리 해놓으니 방학숙제를 미리 해놓은 것처럼
아주 홀가분 하네요 ㅎㅎㅎ
4/10 개표방송이 기대됩니다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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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미잡힌개
24.04.05 · 172.♡.2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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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늬
→ 덜미잡힌개 작성자
24.04.05 · 172.♡.211.204
아뇨 그냥 아내가 정치에 무관심 했던 겁니다... -
Ttpcc
24.04.05 · 162.♡.91.5
수고하셨습니다. -
나나늬
→ tpcc 작성자
24.04.05 · 172.♡.211.204
편안한 오후 보내세요 ~ -
마마늘쫑
24.04.05 · 162.♡.187.62
아내분이 올해 성인이 되셨나요? -
나나늬
→ 마늘쫑 작성자
24.04.05 · 172.♡.206.186
위에도 적었는데.. 정치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우리 어머니께서도 첫 투표가 50세 넘어서 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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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내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 나는 능력자 내지는 도둑넘이다
하는 자랑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