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왔습니다. 익숙한 느낌이라 아늑하네요.
케
케이빈 (172.♡.214.251)
2024년 3월 28일 PM 07:23
조회 507 공감 0
입으로 먹고살고 글짓기 하는게 업이라 그동안 눈팅만 했는데 가입일이 2006년 3월 14일로 나오는군요.
참 오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능력으로 다시 좋은자리 펴주신 덕분에 앞으로도 계속 신세지겠습니다.
새로운 곳을 만들어주신 운영자님과 이곳에 양질의 생각들을 풀어주실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댓글 (1)
- 제
제주별지기
24.03.28 · 162.♡.114.227
{emo:onion-066.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