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추c (211.♡.227.166)
2024년 6월 28일 AM 01:32 · 수정됨(23:00)
다뫙에 흔한 양념 후추c입니다
청개구리 심보라 점수를 많이주고 레벨업 시켜주니 부담스러워서 글쓰기 싫어 눈팅을 좀 했네요
그동안 올리고팟던 쓰잘떼 없는글을 간만에 적어봅니다

알리발 4천원짜리 블록입니다
블록이 너무작아 만들때 손가락이 아팟지만 재밌었네요
만드는 재미만 좋아하는지라 당근에 곧 팔 예정입니다

좋아하던 카페가(카페라기보단 구움과자와 케이크 전문점이) 없어졌는데 여기저기서 간간히 팝업을 하더라구요
이제는 그 팝업마저 마지막이라네요
좋아하는것들이 점점 사라져서 아쉽습니다
우나스도 없어지더니 이젠 세드라도 없어지네요 ㅠㅠ

유행은 지났지만 들기름 막국수를 파스타로도 만들어먹고 국수로도 만들어먹고 라면으로도 만들어 먹었습니다
파스타로 만들면 왜케 맛있는거죠?ㅎㅎ
오래 삶는게 귀찮아서 얇은면을 자주먹는데 라면보다 나은것같아요
백수살이 라고하긴 바쁜 백수인데 벌써 일년이나 지났군요
지겹지않고 시간이 너무 잘갑니다
요즘 취직과 출근이라는 개념에 대해 고민하고있습니다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하면 다시 직장인이 되고싶진않네요
다들 잘 살고 계신가요?
저는 그럭저럭 잘 살고있는듯 해요ㅎ
내일은 모두들 좀 더 즐겁고 기운찬 하루가 되시길 기원해봅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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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저씨야
24.06.28 · 221.♡.20.71
저도 백수기간 말도 못해요. 과거야 그렇다치고 앞으로가 중요하곘죠. 화이팅입니다. -
후후추c
→ 아저씨야 작성자
24.06.28 · 211.♡.227.166
맞아요 앞으로가 중요!! 화이팅입니다 :) -
Kkita
24.06.28 · 119.♡.237.81
2번 좌측 새송이 버섯 같네요 -
후후추c
→ kita 작성자
24.06.28 · 211.♡.227.166
새송이 케잌!ㅎㅎ 그리 생각하니 귀엽네요
저는 사진보는순간 군침이 싹돌았습니다 꿀꿀 -
Kkita
→ 후추c
24.06.28 · 119.♡.237.81
메모 : 수퍼마리오. -
NNoobie
24.06.28 · 58.♡.13.159
맛있어 보이네요.
사라진다니 슬프네요. -
후후추c
→ Noobie 작성자
24.06.28 · 211.♡.227.166
사라지는건 다 아쉽지요ㅎ
또 다른 멋진곳을 더 많이 만나게되길 바라면서 가는것들에겐 그동안 감사했던 마음을 간직해야겠어요 -
나나그네
24.06.28 · 182.♡.66.93
전체적으로 손재주가 좋으시군요!
부럽습니다. -
후후추c
→ 나그네 작성자
24.06.28 · 211.♡.227.166
치매가 늦게올껍니다!ㅎㅎ
그래야할텐데 말입니다.. -
나나그네
→ 후추c
24.06.28 · 182.♡.66.93
아니! 무슨 말씀을!
치매따위 오지 않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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