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 창밖이 벌써 조금씩 밝아집니다.
개
개굴개굴이 (112.♡.214.104)
2024년 6월 28일 AM 04:45 · 수정됨(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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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깨서 물한모금 마시고 누웠는데..
문득 창밖을 보니 벌써 하늘이 조금씩 밝아져와요.
어쨌든 시간은 흐르고 해는 떠오른다는 평범한 사실이 갑자기 쿵 느껴집니다.
모두 불금! 해는 뜹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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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4.06.28 · 183.♡.95.227
해가 다 떴습니다. 발기찬 하루 되세요~~~ -
KKenia
24.06.28 · 175.♡.100.133
이른 시간에 해 뜨는걸 보고
방충망에 매미가 붙어있는걸 보며
여름은 여름이구나하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
다다모클량
24.06.28 · 118.♡.2.245
불금의 아침입니다. 파이팅!!! -
같같이놀아요
24.06.28 · 125.♡.98.224
오늘 하루 잘 보내면 주말이네요. -
글글록
24.06.28 · 73.♡.246.150
여름이라는게 느껴집니다 -
LLife2Buff
24.06.28 · 59.♡.207.48
오늘 아침은 습하네요. 바로 에어컨 켰습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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