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전환용...삼체 잠깐 느낌...스포...배가 나옴..
빈둥이

Lv.1 빈둥이 (141.♡.86.182)

2024년 3월 29일 PM 03:33 · 수정됨(16:19)

조회 659 공감 0

댓글 (5)

  • 페퍼로니피자

    페퍼로니피자 Lv.1

    24.03.29 · 172.♡.222.78

    파나마 운하 씬은 일부러 더 자극적으로 만든느 낌이죠.. 왕겜 제작진 아니랄까봐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24.03.29 · 162.♡.91.70

    원작도 재밌게 봤고... 드라마도 다 봤는데...그 편에서 너무 충격이 커서.... 속이 울렁거릴 지경이더라구요.... 아...너무 끔찍하고 슬픈 씬이었습니다..
  • NewsOfVictory

    NewsOfVictory Lv.1

    24.03.29 · 172.♡.214.250

    고스트쉽이었나요? 무슨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행사장에 있던 춤추던 사람들 싹 두동강 내던 장면이 삼채 보면서 떠올랐습니다. 저 나노케이블이 다이아몬드도 자른다는데......나중에 외계인 400년뒤에 도착하면 전 지구에 그물망 만들어서 들어오는 족족 잘려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아...바이오하자드 레이저 터널도 생각나더군요. 자극적이라기보다 과학기술의 극단적형태는 마술과 구분할수 없다는 느낌으로 만든 장면같았습니다. ㅎ
  • 하늘일기

    하늘일기 Lv.1

    24.03.29 · 172.♡.119.120

    저는 이번에 삼체라는것을 넷플릭스에서 처음 보게 되었는데 그 장면은..뭐랄까...나름 생각이 많아졌던 장면 같습니다.

    처음에는 여주인공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에 저 사람들 때문에 외계인이 침공하는건데! 라고 생각이 들다가

    어쨌든 수많은 생명을 (잘 모르는 아이들까지 포함해서 약 1000명) 앗아간다는것에 대해 거부감이 드는게 당연하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 빈둥이

    빈둥이 Lv.1 작성자

    24.03.29 · 172.♡.222.80

    근데 원작에는 걍 이렇다 하고 퉁 치는 장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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