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간사한게... 벌써 게을러지네요
네
네모아범 (218.♡.35.127)
2024년 6월 28일 AM 08:31 · 수정됨(10:05)
조회 534 공감 0
레벨이 쪼랩일때는 애가 타서 막 글 쓰고..
어느 게시판에 경험치 퍼준다라고 하면 쪼르르 달려가서
뻘글 쓰고 뻘댓 날리고 하다가
이제 만랩 되었다고 어느 새 다시 관망 모드로 변해있네요…
이러다 내가 마이너스 한 10만점 먹고 다시 강등되면 정신 차릴란가 싶어
글 하나 세웁니다.
이왕 쓰는 김에 대학 시절부터 제가 가장 좋아 하는 시 하나 올립니다.
시인 정현종
섬.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
=============
어쩌면 우린 다모앙이란 섬을 바라 보고 있는 많은 사람들 일수도 있고…
다모앙이란 바다에서 섬을 지향하는 사람일수도있고
해석들은 다들 본인들의 몫입니다??..
댓글 (5)
-
SSDK
24.06.28 · 127.♡.0.1
게을러 지시지 마시라고 Lv.1 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
네네모아범
→ SDK 작성자
24.06.28 · 218.♡.35.127
허허허허허ㅓ......아아아앙.......안됩니다...ㅜㅜㅜ -
네네모아범
→ 네모아범 작성자
24.06.28 · 218.♡.35.12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667141503_w3CftWE5_d3c60fd3dfa3d8e74ed69416c843bc5f190f99a6.webp] -
꾸꾸꾸루삥뽕
24.06.28 · 211.♡.202.151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ㅋㅋ -
MMoEn
24.06.28 · 61.♡.62.132
헉!!!! 이게 된다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