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날이 올줄은 몰랐습니다.
큐
큐리스 (115.♡.31.45)
2024년 6월 28일 AM 08:44 · 수정됨(09:20)
조회 659 공감 0
분명 내 신체이고 내 장기인데
내 맘대로 움직이지 않는 그런현상
30대때에는 잘 움직였다고요.
왜 ㅠㅠㅠ
40이 넘어가자마자 자꾸 말을 안듣기 시작하더니만 ㅋㅋㅋㅋㅋ
이제는 조금만 모라고 하면 시무룩해지는 나쁜 ㅎㅎㅎ
이상한 생각(?)이 드신다면 네..맞아요... 흐윽 ㅠㅠ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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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24.06.28 · 125.♡.2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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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4.06.28 · 223.♡.51.20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743822792_ZhpKri9S_9d9c416a051b951a37888991059de1d4e826c06f.webp] -
츄츄하이하이볼
24.06.28 · 172.♡.94.4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900516395_8jHNi6hl_9f1ca328719717439b5f47969c41b10b6e4dc7f4.gif]
아.. {emo:onion-263.gif:100} -
세세상여행
24.06.28 · 211.♡.202.112
불수의근 거기 맞죠...? -
희희망의별
24.06.28 · 140.♡.148.130
화장실에서 크게 문제 없다면 .... 뭐..됐습니다. -
제제리아스
24.06.28 · 118.♡.6.133
매일 한번씩 메인터넌스를 해줘야합니다 ㅎㅎ -
벤벤플러
24.06.28 · 119.♡.246.61
{emo:onion-002.gif:100} -
JJedi
24.06.28 · 211.♡.198.29
주 기능만 유지하면 부기능따위야..
{emo:onion-047.gif:100} -
도도움말
24.06.28 · 223.♡.232.242
짱공유에서는 대머리 형님들이 있었는데...
여기는 다른 형님들이 계시는군요...{emo:moon-emo-005.gif:100} -
TTunaMayo
24.06.28 · 180.♡.155.111
저도 요즘 제 말을 안듣고 아침마다 성이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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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없는 신체 기관은.. 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