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 키우기가 어려운 이유를 알았습니다.
콰
콰이 (58.♡.97.141)
2024년 6월 28일 AM 09:16 · 수정됨(10:57)
조회 1,238 공감 0
어제 저녁에 하원하고 돈까스 먹고 싶대서 온 가족이 돈까스 먹으러 갔는데
갑자기 혼자 뾰루퉁 밥도 안 먹겠다하고 뭐가 불만인지 알려달라니
얘기도 안하고 울먹울먹
안 될 거 같아서 급히 포장해서 집으로 왔는데
밥도 먹는둥 마는둥 식탁에 엎드려 앉아서 뽀루퉁
뭐가 불만인건지 하…
33개월인데도 이러나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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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4.06.28 · 118.♡.6.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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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콰이
→ 제리아스 작성자
24.06.28 · 58.♡.97.141
적당히 무시하기도 하는데 밖에서 그러면 참.. 난감하더라구요 -
제제리아스
→ 콰이
24.06.28 · 118.♡.6.133
애가 공공장소에서 뻣대면 부모로서 할수 있는건 하나 뿐이죠. 나가즈아! -
겜겜돌이
24.06.28 · 218.♡.224.249
그 돈까스가 아니었나…돈까스를 직접 썰고 싶었나..
아 뭐죠…..궁금해요… -
콰콰이
→ 겜돌이 작성자
24.06.28 · 58.♡.97.141
아직 모릅니다.. 자기가 가고싶었던 돈까스집이 아녔을수도 -
다다리미좀다오
24.06.28 · 125.♡.99.145
252개월도 그러합니다 ㄷㄷㄷㄷ -
콰콰이
→ 다리미좀다오 작성자
24.06.28 · 58.♡.97.141
이제 계속 그러겠군요 -
DDeeKay
24.06.28 · 118.♡.2.151
“오.. 아 아니 아빤 내가 뭐 때문에 화가 났는지 몰라?” -
MMERCEDES
→ DeeKay
24.06.28 · 118.♡.10.132
ㅋㅋㅋㅋ -
삼삼진에바
24.06.28 · 182.♡.240.10
여자애들이 이쁜짓도 많이하긴하는데....뭐랄까 저는 참 피곤하겠더라구요...옆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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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적당히 무시하는것도 필요한 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