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류근 시인이 웃음을 줍니다 ㅋ
G
gksrjfdma (58.♡.220.53)
2024년 6월 28일 AM 09:16 · 수정됨(10:27)
조회 918 공감 0
겸공에서 위험한 살롱에 출연 중인 류근 시인
공장장에게 시 좀 읽게 해달라
시 읽을 시간은 왜 안주냐 사정을 해도
항상 뒷 방으로 밀려 서러웠었는데
오늘은 신장식 사회자가 중간에 읽으라니까
당황하면서도 무지 좋아 하시는 군요
오늘은 류근시인 기 살았습니다~
웃음 터졌습니다 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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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크리방
24.06.28 · 211.♡.139.72
아침에 바빠서 못 들었는데 나중에 들어봐야겠네요.^^ -
아아름다운전성비
24.06.28 · 175.♡.47.132
(눈치) ... (눈치) ... (내 멘트 가로채지마)... 자~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emo:onion-032.gif:70} -
Ggksrjfdma
→ 아름다운전성비 작성자
24.06.28 · 58.♡.220.53
그러다 그냥 끝날 거 같으니까
사정 사정해서 읽곤 했었죠 -
Hheavyrain3637
24.06.28 · 221.♡.166.119
신장식 사회자가 그 마음을 알고 계셨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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