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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
희어늬 (223.♡.214.239)
2024년 6월 28일 AM 10:40 · 수정됨(11:02)
조회 1,096 공감 0
저는 40대이며 저 글 작성자보다 더 적은 실수령 월급을 받는 평범한 중소기업 직장인 입니다.
제 직장은 나름 이 업계에서 중위 이상의 매출(년400 억)을 달성하는 기업이지만, 중소기업 답게 나름 가족경영 체제입니다.
회장,감사,이사 등등 가족관계이며 사장, 팀장이 나름 친족관계입니다. 아마 제 밑에? 직급을 달고있는 가족분도 곧 저를 추월해 올라가겠지요.
아쉽지않다 할 수는 없지만, 다들 사람은 좋아서 그러려니 합니다.
실제 저는 이렇게 월도 하고있…(회장님 사랑합니다?)
적은 월급이지만 사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제가 볼 때는 다들 부귀영화를 누리고 계시는 것처럼 보이네욬ㅋ
나름 사무직인 제가 볼 때 현장직 분들은 진짜 딱 최저임금 받으면서 저보다 열심히 일하십니다.
그냥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ㅎ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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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24.06.28 · 172.♡.52.236
회장님이 너무 구두쇠인데요. ㅠ.ㅠ -
희희어늬
→ mtrz 작성자
24.06.28 · 223.♡.214.239
그래서 다뫙하면서 월도 하고있습니다.
제조업은 방범용?CCTV라고 쓰고 감시용 CCTV라고 읽는 현장 카메라가 있어서 현장이 조금이라도 잘못 돌아가는 부분이 있으면 시끄러워 집니다. 어휴... -
솔솔고래
24.06.28 · 175.♡.0.55
만족하는 삶의 척도는 모두 다르니
모두가 행복하는 세상이 되면 좋겠네요 ㅎㅎ -
희희어늬
→ 솔고래 작성자
24.06.28 · 223.♡.214.239
소심하고 무계획적인 제게, 세상은 너무 어렵습니다. -
CCHANEL
24.06.28 · 124.♡.72.126
저희 어머니도 아직 생산직으로 일하시는데..사무직 직원들이 부럽다고 한다고 해요..생산직은 시급제이고 사무직은 포괄연봉이라..자기들은 야근, 주말특근해도 수당 없는데 생산직은 정확하게 챙겨준다고.. -
희희어늬
→ CHANEL 작성자
24.06.28 · 223.♡.214.239
ㅋㅋㅋ 납품밀리고 바쁘면 사무직도 일시적으로 생산직이 됩니다.
문제는 내 일은 밀리는데 생산직은 사무일을 안(못)도와 준다는게 억울하죠. 당연히 잔업수당 특근수당 따윈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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