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살아보셨나요?
J
Jedi (211.♡.198.29)
2024년 6월 28일 AM 10:49 · 수정됨(11:19)
조회 373 공감 0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까진 살아봤구요.
이번에 전원주택을 생각해보는 단계입니다.
자녀들 학교문제는 없구요.
직장 거리문제는 일단 해결된다 치구요.
병원이 좀 아리까리 한데..
각잡고 달리면 30분내 가능합니다.
마트등 생활환경도 30분내 가능하구요.
전원주택이라 해봐야 으리으리한 곳이 아닌
100평내외에 방3 화2
상수도인입 or 지하수
개별정화조, LPG통..가스 or 기름 보일러..
현재 살고 계신분이나
사셨던 분들의 만족도나 고충들을 설파해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차량은 2대 운영할 예정입니다.
{emo:onion-200.gif:100}
댓글 (6)
- 배
배리앨런
24.06.28 · 203.♡.92.163
으리으리한데요? ㅋ -
JJava
24.06.28 · 116.♡.66.77
기억은 안 나지만 제가 태어날 때는 초가집이었다고 합니다. ㅋㅋ -
Xxxbox
24.06.28 · 14.♡.86.36
국4까지 단독주택 살다가 그후로는 쭉 아파트 살고 있네요. -
하하산금지
24.06.28 · 211.♡.45.41
그냥 지나가면서 한 말씀 툭 단져봅니다. (사정은 모르겠지만 죄송합니다. 농담 비스무리하게~)
자의로 부지런해지시려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얼마 안 가서 후회하실 거라는데 500원 겁니다.
유튜브에 전원주택 관련 동영상 수두룩하니 참고해보시길.
더 나이 들어가면서는 노동에서 좀 멀어지는 게 우리 모두의 지향점이 아닐까 합니다. - 그
그저
24.06.28 · 112.♡.175.168
사진 마시고 년세?로 살아보시길 권합니다 -
Yyoungyoung
24.06.28 · 125.♡.207.85
아주 어렸을땐 단독주택 초등학생 이후론 아파트 자취할때 빌라 지금은 아파트에서 곧 단독주택으로 이사예정입니다
부모님께서 전원주택으로 이사한 친구네 놀러 가봤는데 매일매일 할일이 많더라구요
성향에 맞으면 좋다고 하셨어요
자매들과 함께 집지어 들어가셨는데 매일 모여 일하시고 막걸리 한잔씩 하시고 ㅎ̌̈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