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 사망 관련, "책으로 꽉 채운 군장으로 얼차려 부여"
C
chobo (121.♡.155.29)
2024년 6월 28일 AM 11:08 · 수정됨(19:27)
조회 1,169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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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4.06.28 · 172.♡.95.44
저쯤 되면 죽이려고 작정한 거네요 {emo:onion-146.gif:50} -
PPINECASTLE
24.06.28 · 39.♡.79.180
와... 군장에 책을 넣어서... 그냥 죽으라고 한 거 아닙니까... -
Mmedian
24.06.28 · 59.♡.239.228
대대장 XXX.. 교도소에서 매일 똑같은 얼차레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
팟팟타이
24.06.28 · 114.♡.60.152
죽이려고 작정하고 시킨거네요 ㄷㄷㄷㄷ.....
대체 뭘 그리 잘못했길래.... -
Mmetalkid
24.06.28 · 113.♡.77.27
보통 군장이라고 지시하는데 베개, 모포 등의 '가군장'을 콕 찝어 지시 했다구요? -
HHowRU
24.06.28 · 119.♡.200.105
장교는 어떻게 하면 죽을 정도인지 학교에서 배웁니다.
이 정도면 미필적 고의가 아니라 고의 살인입니다. -
우우스캉
→ HowRU
24.06.28 · 222.♡.36.176
열사병은 의무병때 몇날 며칠을 배운 기억이 나는데...
훈련중대는 더 많이 배울텐데 의아하네요. -
메메카니컬데미지
24.06.28 · 211.♡.138.253
얼차려가 아닙니다. 고문으로 규정지어야 해요. -
케케이건
24.06.28 · 168.♡.154.90
저따위걸 군기 잡겠다고 어거지로 시킨다는거죠. 꾀병 부리지 말라고.. -
PPearlCadillac
24.06.28 · 118.♡.10.105
사건 초기에 저거 루머라고 했었죠. 사실인가보네여.
이제 보충대 대기가 사라져서 아직 장정에 불과한 사람을 완전군장보다 더 무겁게 군장을 매고 선착순에 푸쉬업까지 시켰으니 이거는 고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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