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칠이 (172.♡.118.114)
2024년 4월 5일 PM 04:36 · 수정됨(18:57)
며칠 전 4가지가 빠진 사과문 올리고 충격받고 총선끝나면 나와야지 마음먹었죠.
오늘은 소리소문 없이 징계철회...
이용제한 풀어주는데 거기에 적힌 글 중 이부분이 눈에 들어옵니다.
댓글 게시글 작성이 이제 가능하다는 문구...
흠... 댓글 게시글 그것들 모두 회원들이 시간과 노오오력을 들여 써온것인데
입틀막 징계하다가 소리소문 없이 징계를 풀어준다고요?
제대로된 사과라는걸 할 줄 모르는것인지.. 순서가 뒤엉키면 감정도 뒤엉키죠..
아무튼 그 결과로 클량 댓글들이 저조하네요.
굥이 싫어서 이민 갈 생각은 해봤습니다. 막상 가지는 못하지만요.
똥이 더럽다고 화장실 버릴순 없자나요. 물을 내리고 청소 열심히 해야죠.
하지만 커뮤는 너무 많습니다. 클릭한번으로 다른 사이트에 갈 수 있죠.
그리고 능력자분들이 1주일 고생하셔서 이런 사이트도 만들어졌습니다.
회원들의 글들로 먹고사는 곳에 운영자가 공정하게 운영만 하면 될 일을
그런 징계를 함부로 휘둘렀죠. 180일 징계로 항변할 권한도 없죠.
굥 입틀막 따라하다가 회원들 떠나고 글도 댓글도 저조하니까 스리슬쩍 징계를 푸는걸까요.
그래서 징계풀면 좋다고 달려가 글을 쓸 줄 알았을까요.
제대로 사과할 줄 모르는 클량 운영자가 운영한는 한 이런 일은 언제든 또 생길거라고 보기에
클량에는 더는 글을 쓰기 싫어집니다.
댓글 (40)
-
범범고래
24.04.05 · 172.♡.122.49
똥줄 타나보쥬?ㅎㅎ -
돌돌아온칠이
→ 범고래 작성자
24.04.05 · 172.♡.118.114
치료중에 치료는 금융치료라고... 트레픽 줄로 댓글 줄고 그러다보면 줄 좀 더 탈겁니다. 똥줄ㅎㅎㅎ -
PPINECASTLE
24.04.05 · 172.♡.118.9
전 모든 글과 댓글을 지우고 청야작전하듯 다리도 끊어버렸기 때문에 이곳이 문닫겠다고 하지 않는 이상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돌돌아온칠이
→ PINECASTLE 작성자
24.04.05 · 172.♡.118.114
총선까지 보고 청야작전 펼치려고요.. -
장장군멍군
24.04.05 · 172.♡.122.203
Too Late -
돌돌아온칠이
→ 장군멍군 작성자
24.04.05 · 172.♡.118.114
맞아요. 사과할 타이밍이 많이 지난 것 같습니다. - 엘
엘레나
24.04.05 · 172.♡.34.160
저도 같은 마음이고 이젠 클량도 안가고 있어요. 아주 간혹 가서 글은 어느정도인지 보는 용도이긴한데. 솔직히 마음이 떠나니 도무지 갈 생각이 안듭니다. 커뮤니티의 주인은 우리 유저들이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
돌돌아온칠이
→ 엘레나 작성자
24.04.05 · 172.♡.118.114
저도 클량.... 10년 했나요.. 사과문 보고 아... 여기는 또 이러겠구나 싶었습니다. -
슈슈빵
24.04.05 · 172.♡.122.215
꼬우면 또 입틀막하겠죠.
처음 한 번이 어렵지 두 번 세 번은 쉬워요. -
돌돌아온칠이
→ 슈빵 작성자
24.04.05 · 172.♡.118.114
맞아요. 예전에도 그랬다고 하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