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돈 없으면 먹을 수 없는 것
코
코미 (118.♡.4.205)
2024년 6월 28일 AM 11:33 · 수정됨(13:08)
조회 1,360 공감 0
빙수요..
저게 10500원에 배달 시키려면 13900원인가 지한이 있어 붕어빵 사고 배달료 포함하니..
엄청난 사치군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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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시
24.06.28 · 1.♡.118.36
비싼 얼음물 ㅠㅠ -
코코미
→ 요시 작성자
24.06.28 · 160.♡.37.88
밥도 아닌 간식에 15000원을 태워야 하니 물가가 비싼 게 실감납니다. -
곽곽공
→ 코미
24.06.28 · 121.♡.124.99
유튜브에서 어느 파리 레스토랑 물가..를 봤는데.
물 750ml 에 2만2천원 을 받더라고요..
(와인잔에 따라주기는 하더군요..)
그런곳에 갈수있는 재력이 된다고 해도 물 시키기 힘들것 같아요...(차라리 더 비싸더라도 와인을....) -
샤샤프슈터
24.06.28 · 106.♡.129.231
맛날거 같아요. -
코코미
→ 샤프슈터 작성자
24.06.28 · 160.♡.37.88
맛이야 고급스럽지만.. 롯데리아의 것이 더 싸고 좋단 생각입니다. -
BBECK
24.06.28 · 210.♡.183.1
한때 전통식(?) 가마솥(에서 팥을 끓인) 팥빙수가 유행했었는데 요즘은 많이 안보이네요
그나마 이촌동 동빙고는 아직 있는 거 같지만 예전 같지 않고요
저는 그 오리지널 팥빙수가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
코코미
→ BECK 작성자
24.06.28 · 160.♡.37.88
팥과 얼음만 올려도 좋죠. 우유 치고... -
한한국
24.06.28 · 119.♡.4.170
인절미 빙수 맛있겠네요.
저도 오리지널 팥빙수보다 이쪽이 더 취향인데요.
단점은 먹다가 콩가루가 기도로 들어가면 재채기가 나지요. -
코코미
→ 한국 작성자
24.06.28 · 160.♡.37.88
그냥 인절미와 콩가루만 넣은 건 영 밋밋한데 팥이 들어가니 괜찮더군요.
연유는 굳이 치지 않았습니다. -
Rruler
24.06.28 · 221.♡.188.10
요즘 매장차이 심해요.. 콩가루 줄이고 그릇에 70-80%만 채워주는곳도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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