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갈 때도 내 소금 챙겨다니는 사람...
소
소금한톨 (39.♡.100.87)
2024년 6월 28일 PM 12:40 · 수정됨(13:06)
조회 1,687 공감 0



네 그게바로 저에요 흑흑
왜냐면 내 소금이 맛있으니까요ㅠㅠ
판매업 하시는 분들 중에 내가 내 제품 내돈내산을 이렇게 많이 하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것 같아요
돈벌고 돈쓰고 또 벌고 또 쓰고…
사실 소금을 덩어리째 같이 찍어먹어야 맛있는데 어제는 갈아서 먹었습니다. 냠냠
오늘 또 고기 먹을거에요.
모두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댓글 (16)
- 아
아침소리
24.06.28 · 211.♡.103.115
사러 갑니다. - 소
소금장수
→ 아침소리 작성자
24.06.28 · 39.♡.100.87
역시 금요일은 고기파티를... - 아
아침소리
→ 소금장수
24.06.28 · 211.♡.103.115
한 50개쯤 사볼까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소
소금장수
→ 아침소리 작성자
24.06.28 · 39.♡.100.87
네..?? 50개요? 식당하세요? - 아
아침소리
→ 소금장수
24.06.28 · 211.♡.103.115
작은거 사서 선물로 돌려볼까 싶어요 - 소
소금장수
→ 아침소리 작성자
24.06.28 · 39.♡.100.87
헉 사실이라면 문의주십쇼...네이버 톡톡으로 -
네네로우24
24.06.28 · 110.♡.202.51
소금팔아 번 돈으로 고기먹고 고기는 내소금으로 먹고 너무 좋은데요 ㅋㅋ - 소
소금장수
→ 네로우24 작성자
24.06.28 · 39.♡.100.87
오! 맞네요 ㅎㅎ 이러려고 열심히 돈 버는거 맞죠 -
고고스트스테이션
24.06.28 · 115.♡.205.115
별명이 '짠돌이'는 아니시죠???? {emo:moon-emo-004.gif:100} - 소
소금장수
→ 고스트스테이션 작성자
24.06.28 · 39.♡.100.87
짠돌이보다는 고순이를 선택하겠습니다
고기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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