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본성을 숨기고 사는 아내
살
살려주세요 (115.♡.254.130)
2024년 6월 28일 PM 01:21 · 수정됨(15:03)
조회 2,116 공감 0
댓글 (7)
- 힘
힘냉
24.06.28 · 36.♡.233.170
아내분 귀여우시구만유~ - H
huevo
24.06.28 · 125.♡.31.51
이 참에 아이를 갖고, 그 핑계로 10개월 실컷 먹고싶은 거 먹으면서 지내다가,
애 태어나면 수유와 육아를 위해 잘 먹어야한다는 핑계로 몇년 더 버틸 수 있고...
그리고 그 시기가 지나면 남편은 부인의 식성 따위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어질 것 같아요.
여튼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
훈훈녀지용
24.06.28 · 116.♡.103.121
남편도 다 알고있을듯...언제까지 숨기나 보고 있는겁니다. ㅋㅋ - 파
파적
→ 훈녀지용
24.06.28 · 112.♡.52.149
엌ㅋㅋㅋㅋ 설마요 ㅋㅋㅋㅋ -
타타잔나무
24.06.28 · 222.♡.228.100
부인이 남편을 많이 사랑하는거 같아요. 식욕을 숨기다니.... 대단합니다. - M
mussoks1
24.06.28 · 223.♡.250.56
먹는거 좋아한다는거 정도는 알 수 있을듯 한데, 식비가 대폭상승 하긴 할겁니다
소식좌는 놀랄정도로요 -
아아무리생강캐도난마늘
24.06.28 · 106.♡.196.232
식비땜에 ㅡㅡ 소식좌들은 공감을 못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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