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바탕 웃자고 시작한 글이 졸지에 눈치 없는 놈이 되었네요.
슬픈바다

Lv.1 슬픈바다 (118.♡.3.189)

2024년 6월 28일 PM 01:59 · 수정됨(14:09)

조회 806 공감 0

장난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군요.

발단
얼굴이 지워진 한 사진이 올라옴

전개
유저들이 댓글로 특정 인물 유추
본인 댓글로 뚜껑이를 추정함
경험치 삭감 레벨1강등

위기
새 글 파서 운영진 농담으로 성토.
굥 탄핵 청원 링크올림

절정
sdk본인 등판
진지하신 벗님 등판 호칭 문제점 지적

결말
레벨 및 경함치 원복

그냥 한바탕 웃자고 시작한 글이 졸지에 눈치 없는 놈이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

댓글 (5)

  • SDK

    SDK Lv.1

    24.06.28 · 127.♡.0.1

    {emo:moon-emo-005.gif:400}
    마무리를 위해서 본인 등판했습니다~~

    다 저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다 괜찮아 질 것이예요~

    @벗님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슬픈바다 님께서도 섭섭한 마음 갖지 말아주세요


    제가 어려서 부터 이름 가지고 놀림을 많이 당했습니다 .ㅠㅠ
    이름은 하나인데 별명은 서너개가 아닌 엄청 많습니다.{emo:president-015.jpg:100}

    즐겁게 커뮤니티를 즐겨주세요.

    아마도 SDK 속으로 참고 참고 벼루고 계신 분들도 많이 계실겁니다. {emo:onion-005.gif:100}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 SDK 작성자

    24.06.28 · 118.♡.3.187

    {emo:moon-emo-021.gif:100}
    다시는 순대국이라고 안부르겠습니다. 충성.
  • 폴셔

    폴셔 Lv.1

    24.06.28 · 121.♡.117.112

    앜ㅋㅋㅋ ㅠㅠ 기운내세요
  • 버미파더 Lv.1

    24.06.28 · 86.♡.70.19

    내가 보는 만큼 게시판을 보고 있는 사람
    내가 기억하는 만큼 게시판의 글들의 내용을 꿰고 있는 사람
    나랑 같은 시간에 같은 게시판을 보고 있으며 반응하는 사람
    내가 느끼는 방식으로 함께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보여도
    계속 한날 한시에 같은 반응을 얻는 건 어렵더군요.

    너무 재밌어서 몰입을 하다보면 남들과 박자가 그렇게 어긋나는 일이 있더라구요.
    가볍게 한 템포 쉬어 가셔도 됩니다. ^^
  • 로이란

    로이란 Lv.1

    24.06.28 · 175.♡.111.70

    이제 그만할때도 됐죠. 친목질로 비춰질 수도 있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