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우연을 가장한 운명?
테
테세우스의뱃살 (172.♡.118.57)
2024년 4월 5일 PM 04:53 · 수정됨(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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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집은 1층입니다
아침에 정말 우연히 파란색 와이셔츠 입고 나왔습니다.
자켓도 파란색이네요.
사무실은 9층에 있습니다.
오전에는 일이 좀 바빴었는데, 어쩌다 오후에 시간이 좀 나서 관외투표하고 왔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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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04.05 · 172.♡.3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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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머리아자씨
24.04.05 · 172.♡.33.131
저는 좀 다릅니다.
어른답게 19金을 기웃거려 봅니다.
저는 파란 자전거 방풍자켓에 진한 파랑 티를 입고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합니다. - 테
테세우스의뱃살
→ 대머리아자씨 작성자
24.04.05 · 172.♡.118.185
정말 곧 19금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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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