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아
아짱 (211.♡.181.97)
2024년 6월 28일 PM 04:21 · 수정됨(16:34)
조회 604 공감 0
그럴만한 위인이란걸 우리는 다 알고 있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개고기 팔았으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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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듀
24.06.28 · 211.♡.194.20
부끄러움을 모르는건 매한가지네요 -
다다마스커
24.06.28 · 211.♡.63.99
내가 사기꾼이라고 실토한 놈이 참 말많아요 -
삼삼진에바
24.06.28 · 223.♡.52.4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743822895_XOMELSsJ_6367e39615f0c6a0ab06c68da6194fcc12eb2f19.jpg] -
IIcyflame
24.06.28 · 220.♡.9.252
양두구육에 앞장섰던 사람이 혓바닥이 참 길군요 -
살살살타
24.06.28 · 223.♡.40.33
자각, 후회, 반성이라는 걸 모르는 족속임다. -
윌윌리어
24.06.28 · 61.♡.95.147
준스기!! 넌 좀 가만히 있어 -
달달력공장
24.06.28 · 112.♡.248.242
어린놈에다 어리석은 준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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