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당과 그 지지자들에 대한 편견
춘천안양사람

Lv.1 춘천안양사람 (61.♡.125.61)

2024년 6월 28일 PM 05:14 · 수정됨(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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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윤석열이나 한동훈이나 오세훈이나 나경원이나 이준석이나 싹다 정치성향이나 그런거 다 떠나가지고 인간적으로 멀리하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일단 말하는거 보세요. 이게 사람인지 사람거죽을 뒤집어쓴 짐승새끼인지 구분이 안되지않습니까. 거기다가 전광훈 비롯해서 극우개독단체들은 것도 모질라서 외국인노동자들을 '사냥' 하며 말도 안되는 犬소리를 지껄이며 짐승만도 못한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단순히 정치적 성향 때문인지 과연 의문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정치성향으로 사람인성을 구분하는건 엥간하면 하기 싫은데 적어도 제가 그 동안 봐온 민정당 소속이거나 민정당 지지자 치고…

인성이 정말 올바른 사람은 남녀노소 안 가리고 단 한명 아니 마리도 본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가족임에도 불구하고 민정당 지지하는 분들은 어떻게든 저희 집에서 더 뜯어먹을께 없나하고 틈만 노리는 승냥이나 다를바 읍는 인간들이라서 경계대상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 댕길 때 자기가 국짐 소속이라고 거들먹거렸던 꼰대는 만날 이승만 찬양하면서 툭만하면 자기를 무슨 대단한 인간이거마냥 꼰대짓에 성추행을 밥먹듯이 하던 인간쓰레기였죠.

내 주위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원래부터 이런건지….

그렇게 그치들이 혐오하는 중국인들이 오히려 몇배 더 좋은 인연이 많아서 오히려 저것들을 사회적으로 격리시키고 저 사람들을 새로운 한국인으로 들여오는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그래서 민정당 지지한다는 인간들은 본능적으로 경계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불필요하게 친하게 지내려고 하지말고 엥간한 선에서 자르고 사무적 관계로 대하는게 제일 낫습니다. 물론 민정당 뽑는거 아니더라도 그런 인간들 있기는 한데 적어도 제 선에서는 저런 사람같지 않은 인간들 비중이 유독 높았습니다. 어디 다른 지방에도 그냥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가 민정당 뽑아서 그냥 뽑았어 하는 착한 사람도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나 민정당 뽑아 이러면 일단 거리부터 두게 됩니다.

댓글 (2)

  • 난쟁이프로도 Lv.1

    24.06.28 · 49.♡.157.26

    100%는 아니지만..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있어요.

    원래 그쪽 슬로건 자체가 얄팍하고 굉장히 모순이 많거든요.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려면 그걸 굉장히 일반화 시켜서 단순히 받아들어야하는 사고 거든요.

    그래서 지지한다고 대놓고 말하는 사람들이 인성 부정부패한 당이랑 비례하는게 이게..
    합리적인 추측이에요.

    사람들이 보통 저쪽 기득권 부류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도덕적으로 고민을 하는데..
    대부분 그런게 덜 민감하거나 불감증인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고 쉽게 판단하고
    도덕을 가벼이 여기고 이기적인 그런 내면안에 드러날 때가 있어요.

    정치성향이랑 인성이랑 비례하는게 맞아요.

    경제가 탄탄하고 살만 할 수록 이런게 덜 들어나는데 경제가 힘들어지면 이 사람들 정치적 성향과 더불어
    인성도 같이 드러나고.. 이런 사람들이 어떤 자리나 상황이 발생하면 그 성향이 잘 드러나요.

    그 판을 깔아주지 않아서 그렇지요.
  • 웃자오늘도

    웃자오늘도 Lv.1

    24.06.28 · 203.♡.4.1

    인성의 문제지,
    편견이라는 표현은 적당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수박들이 있기는 하나,
    객관적인 옳음을 판단할수 있느냐 일텐데,
    객관적인 옳음을 판단할 수 없음 = 편견, 은 아니지요.

    편견이라는 표현자체가 가스라이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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