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감독 선임 근황 '국내파 감독+외국인 코치'
사
사나이불패 (221.♡.7.94)
2024년 6월 28일 PM 06:26 · 수정됨(18:37)
조회 663 공감 0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088114





이놈들 일 안합니다 그냥 시간만 끌면서 여론의 눈치만 보는것 같아요.
귀네슈처럼 진짜로 바로 수락할 것 같은 감독들은 쳐내고 다른 후보들과는 협상하는 시늉만 했다고 봅니다.
국내 지도자 후보도 사전에 협의된것 없이 막 보도하는게 분명합니다.
홍명보는 국대 감독에 뜻이 없다고 분명하게 밝혔는데도 후보군으로 언급하는게 어이가 없을 뿐이네요.
댓글 (6)
-
RRE2PECT
24.06.28 · 222.♡.128.124
-
Wwanxi
24.06.28 · 222.♡.143.246
에라이 퉤퉤 이젠 더러워서 안본다. 명백한 잘못이 있는자는 회장이라 경질도 못하고, 몇개월 간보더니 결국 이짓거리?? 이젠 축구 안봅니다. 니들끼리 잘 해보세요. -
Ccrazypyo
24.06.28 · 211.♡.88.57
사단으로 움직이지 않나요? 이 무슨... -
사사나이불패
→ crazypyo 작성자
24.06.28 · 221.♡.7.94
제게는 차기 감독의 코치 선임 권한도 빼앗아 갔다고 읽힙니다. -
고고스트스테이션
24.06.28 · 115.♡.205.115
축협이 용산 코스프레 중인가 봅니다. 싱크로율 좋네요. 등신같은 거요... -
NNO8DO
24.06.28 · 182.♡.206.104
우선... 국내파 감독을 선임하면 검증된 외국인 코치를 영입하기는 매우 어렵죠.
보통 그 정도로 좋은 코치면 무직일리가 없고, 무직이 아니면 데려오려면 위약금에 파격적인 조건도 제시해야 할 텐데요.
그리고 기사 말대로 국내파 감독이 소통 담당이라는 건 협회 꼭두각시나 하라는 소린데, 저러면 감독직 자체에만 관심있는 인물들이 들러붙게 되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진짜 언플도 이렇게 못할수 있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