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다녀왔습니다~
헬
헬창프로 (162.♡.186.7)
2024년 4월 5일 PM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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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사전투표 하고 왔는데 할아버지 1분이 90정도 되어 보이시는데 거동이 불편하여 지팡이로 겨우 걸으며 와서 투표 하고 갔습니다. 기표소에서도 서있기 힘들어 도우미가 부축하여 겨우 투표 했습니다.
나이든 노인도 저렇게 투표 하는데 우리도 위기감 느끼고 투표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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