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 황교익 선생 봤어요.
보
보스톤 (219.♡.164.51)
2024년 6월 28일 PM 10:45 · 수정됨(06. 29.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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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 동네 요리 주점에서 황교익 선생과 박상현 음식평론가, 몇몇 일행을
통유리로 된 가게 유리를 통해 봤어요.
들어가서 인사라도 할 까 생각하다
나는 황선생을 알아도 황선생은 나를 모르니 그냥 좀 보기만 보다 왔어요..
한 번 가 본 술집이기는 한데 첨에 했던 코스는 없애 버리고 단품만 하던데..
특색은 좀 있어도 맛은 무난무난했던 집인데
황선생이 오니 약간 달리 보이네요..
연애인 보면 그냥 지나치는데 황선생을 왜그리 오래 봤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내일 로또하도 하나 사야 되나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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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움큐빅
24.06.28 · 218.♡.164.150
황교익 선생을 봤다고 로또를 사시면, 백선생을 만나면 슈퍼볼 복권을 사셔야 됩니다. -
보보스톤
→ 라움큐빅 작성자
24.06.29 · 219.♡.164.51
ㅋㅋㅋㅋ..맞아요...
참신해서 헤볼랍니다...일단 로또사고, 담엔 백선생 만나길 바래야겠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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