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러는거니?~, 마이클잭슨을 닮은 여인 - 안치환

Lv.1 불멸 (175.♡.198.8)

2024년 6월 28일 PM 10:59 · 수정됨(06. 29. 02:21)

조회 521 공감 0


























안치환, 참 좋아하는 가순데요...

이 노래는, 전,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

심오한 가사가 폐부를 찌르는 군요...

댓글 (4)

  • 메이데이

    메이데이 Lv.1

    24.06.28 · 175.♡.17.96

    저는 저기에 마잭 끌어들인 게 정말 싫더라구요.
    마잭이 어째서....마잭 닮은 여인이 욕이 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 불멸 Lv.1 작성자

    24.06.28 · 175.♡.198.8

    동영상 - 유튜브 링크 - 넣은 글 편집하기 정말 힘드네요.
    실수로 영상이 두개 들어 가서, 하나 삭제하고 싶은데 , 잘 안되네요.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24.06.28 · 125.♡.43.65

    출처 : 서울의 소리

    쥴리

    천안 모 지방대학을 다니며 원룸에 혼자 살며 미술학원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다 2000년 27살때 아산병원 산부인과 의사와 만나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채 노보텔 예식부에서 결혼해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살았다. 그러나 몇달만에 헤어졌다. 사방으로 의사 사위 자랑하고 다니던 장모 최은순에게도 날벼락이었다.
    2001년 최은순은 증여세를 탈루한 채 딸 쥴리에게 가락동 대련아파트를 주어 살게 한다. 이 아파트가 법무사 백윤복에게 줬다가 뺏은 그 아파트다. 여기 살면서 역삼동 라마다르네상스호텔을 오가며 제2의 인생을 꿈꾸었다.
    라마다르네상스 호텔에는 다양한 직업의 백여명 호스티스가 있었고 쥴리는 그 중의 하나였다. 홀만 2백여평이고 양편 20여개의 홀은 연예계, 체육계, 정치, 판검사들이 즐겨 애용했다. 호텔 사주 조남욱 회장은 삼부토건이라는 건설사 회장(국내 건설업 면허 1호 조정구의 장남이자 13대 민자당국개)이었으며 서울대 법대 출신 원로로서 충청출신, 대전고 출신 실세 검판사들을 초대해 연일 향연을 베풀었다.
    그중에는 대전고 출신 양재택 검사가 있었고, 충남공주 출신 윤기중의 아들인 윤석열도 있었다. 공안통 정진규 대검기획조정부장 처가는 부여, 장인은 가산토건(목포) 대표이사 조경구로 삼부토건 부사장을 지냈으며 조남욱의 삼촌.
    조남욱은 나이트클럽 A급 여성들을 5층 자신의 거주지로 불러 밀회를 즐기곤 했는데, 쥴리는 조 회장을 사로잡아 그녀가 하고싶던 전시 관련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라마다르네상스호텔 라운지에서 전시도 했다. 통상 파트너를 잘 교체하지 않는 업계룰이 있음에도 쥴리의 파트너는 다른 검사에서 양재택 검사로 파트너가 바뀌었다. (후략)
  • 관하

    관하 Lv.1

    24.06.29 · 180.♡.168.141

    명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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