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스미스 (118.♡.2.84)
2024년 6월 28일 PM 11:51
1은 진짜 펑펑 울었는데요
2는 너무 기대 이하였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사춘기가 심하지 않았거든요
그냥 부모님 말 잘 듣는 아이였어서
그런가 별로 와닿지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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