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다며 산 아내가 서럽게 울더라고요”…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79.6)
2024년 6월 29일 AM 07:06 · 수정됨(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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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얘기네요...
치킨 플렉스하려던 제 꿈은 치킨을 길바닥에 갖다버린 엔딩으로...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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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리미좀다오
24.06.29 · 125.♡.99.145
저역시... ㅠㅠ -
몽몽키참취
24.06.29 · 119.♡.61.100
지하실 인줄 알았다가 맨틀까지 ㅠㅠ 아 내돈 -
네네모아범
24.06.29 · 49.♡.253.15
없다고 생각하며 살랍니다..ㅜㅜ -
삶삶은다모앙
24.06.29 · 61.♡.223.158
700원 가야지요
30년전에 .. 뭐 하나 산다고 힘들었는데 말이져 -
강강력세탁
24.06.29 · 221.♡.218.150
엔화가 이정도면 자본이 몰려서 곧 약간은 반등하지 않을까요? - S
sdfsdfsdf
24.06.29 · 112.♡.119.26
중요한 투자원칙.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이걸 안잡아? 하고 서로 덤비는... ㅋㅋㅋㅋㅋ - 우
우주ㅁ
24.06.29 · 211.♡.157.179
지금부터 차곡 차곡 사서 오를때 파....는거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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