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마르뜨 치안 좋아졌네요
K
Kakaka (223.♡.245.231)
2024년 6월 29일 AM 07:26 · 수정됨(14:14)
조회 1,353 공감 0
10년만에 왔는데
몽마르뜨 갔다가 대성당 밑에 내려오면
흑형들 팔찌 묶어주고 돈받고 했는데
경찰들 쫙 깔려서 함부로 호객행위 못하네요 ㅎㅎ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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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24.06.29 · 118.♡.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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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ndrobium
→ 초보아찌
24.06.29 · 175.♡.192.189
국경 이동이 자유로운 지역이라 도둑들 뿌리뽑기가 근본적으로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자유로운 이동+비교적 넓은 지역+다수의 관광지+미등록자 콤보라서요.
그리고 유명한 도시들은 대개가 이미 관광객이 넘쳐나는 상황이라 더 이상 관광객을 받고 싶어하지 않구요. -
KKakaka
→ 초보아찌 작성자
24.06.29 · 80.♡.74.220
자유주의가 강한 나라라 소매치기나 집시 이런것도 자유의 하나라고 생각하나봐요 ㅡㅡ
그나마 요즘 파리는 올림픽 준비한다고 치안좀 챙기는거 같네요 -
FFlyCathay
24.06.29 · 223.♡.249.249
올림픽 때문에 잠깐인데 그렇다고 소매치기가 없지도 않더라구요 ㄷㄷㄷ -
딸딸기오뎅
24.06.29 · 116.♡.188.207
유럽 여행 갔다가 환상 깨져서 오는 지인들 보면 그렇게 최악 이였나 싶기도 합니다.
대놓고 인종차별을 한다던지 상당히 기분 나뿐 순간들이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 B
born2love
24.06.29 · 121.♡.153.129
올림픽 한다고 치안에 돈을 쏟아붓나 보네요. 대신 선수촌에 에어컨은 없다죠 ㅋ -
KKakaka
→ born2love 작성자
24.06.29 · 80.♡.74.220
헐 지금도 더운데 뭘까요 ㄷㄷㄷ - M
migo
24.06.29 · 172.♡.52.239
8년전인가 몽마르뜨에서 구글지도 보고있는데 폰을 낚아채가더라구요. 잠시 당황했지만 폰 뺏기면 나머지 여행 망친다는 생각에 소리치며 쫓아가서 잡았습니다. 사람들이 쳐다보니 걔도 당황했는지 폰을 던지고 도망가더군요. 끔찍한 경험이었습니다. -
KKakaka
→ migo 작성자
24.06.29 · 80.♡.74.220
ㄷㄷㄷ 맞아요 그때만 해도 스마트폰 들고다니면 안된다 했었는데.. 지금은 괜찮네요 흠 -
디디오스카
24.06.29 · 223.♡.33.236
예전에 제가 갔을땐 경찰 옆에 있는데도 호객행위 당장하게 하더군요. 미리 눈치채고 빠져나오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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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가고 싶지 않아요.
그것만 아니어도 관광객 두배는 많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