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멍멍이 (39.♡.46.53)
2024년 6월 29일 AM 08:18 · 수정됨(09:42)
살짝 옴니버스입니다.
1. 집 천장에 물이 새는데 무너지기 직전…
아 이거 어떡하나 하는데 윗집가보니 사람이 없고…
답답한 마음에 술을 마시러 갑니다.
2. 꿈 설정상 제가 알고 지내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40대로 추정…. 여튼 술을 마시자길래 그 사람과 그 사람이 소개시켜주는 사람하고 술자리가 마련됩니다. 총 남2 여1
동네 근처에서 마시는데 이상하게 술이 잘 취합니다. 기분도 좋은거 같기도 하고...
그러다 필름이 끊기는데 깬 곳은 무슨 도박장? 홀덤펍? 이런 곳이네요. 싸.. 한게 여기 걸어가는 것은 기억이 납니다. 그 사람들 가방을 들고서 '혼자'요.
아무리봐도 주변에 같이 마신 사람들은 없고 내 핸드폰도 지갑도 없습니다. 그 사람들 가방에도 아무 것도 없네요.
데스크?도 아니고 뭐라하죠.. 암튼 그 곳에 가니 제 지갑이 온전?하게 있고 근처 사람에게 폰을 빌려 확인해보니 제 핸드폰도 발견이 됩니다. 무려 폴더폰으로요(폴드 아님).
그리고 폰을 열고 기겁을 했습니다. 이 새끼들이 나 작업쳤구나.. 라는 내용이 문자로 와있었습니다.
대출 잔액 "60,000,000원"
카드 서비스 "20,000,000원"
그러다 꿈인걸 깨달았습니다.
어? 근데 나 대출 하나 받아서 이제 대출 안나올텐데?
그리고 깼네요; 어우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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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06.29 · 113.♡.7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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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아온멍멍이
→ metalkid 작성자
24.06.29 · 39.♡.46.53
개꿈도 이런 개꿈이.... -
세세상여행
24.06.29 · 175.♡.69.67
꿈은 버라이어티하게 시작했지만 냉혹하게 끝났네요... -
Kkita
24.06.29 · 119.♡.237.81
시나리오 다시 써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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