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가족과 함께. 라시면서 다뫙질미끼 투척하시는
비
비가그치고 (124.♡.186.219)
2024년 6월 29일 AM 09:55 · 수정됨(10:03)
조회 199 공감 0
대장님
진짜 당신은 도덕책..
아 근데
어제부터
순댓국싫은사다코 라는 별칭때문에
시도때도없이 피식거리고 있어요ㅜㅋㅋㅋ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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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른바람
24.06.29 · 162.♡.182.170
ㅎㅎ 순oooooo코 라는 별칭을 만들어 내신 분은...대단하시네요 -
비비가그치고
→ 빠른바람 작성자
24.06.29 · 124.♡.186.219
쎈쓰가 정말 대단하시죠?ㅋㅋㅋ
입에 촥 감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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