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데이 (172.♡.211.232)
2024년 4월 5일 PM 06:26
울산 망친 주범 중에 하나이자 울산의 수치
김기현이 낯짝도 두껍게 또 다시 기어 나왔기에
쳐 들어가라~!! 표 던지고 왔습니다.
이번에 꼭 저 인간 꼬라지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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