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는 완료했지만
끄
끄아앙토옹 (172.♡.33.132)
2024년 4월 5일 PM 06:39 · 수정됨(18:52)
조회 478 공감 0
이번 선거가 처음인 아들놈, 집사람과 사전투표를 완료했습니다.
지민은 다같이 합의를 보았고 비민이냐 비조냐는 서로의 선택이 조금 달랐지만 그냥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류의 문제라서 특별한 이견도 없었습니다.
다만 이눔의 동네가 서울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저짝당이 당선되는 이력이 있는 동네라서 흥이 나지 않는 건 어쩔수 없네요. 이번 선거도 이미 판이 갈렸는지 그 흔한 여론조사한번 없이 깜깜이 선거입니다.
머 어쨋든 다 좋으니 그래도 제발 이번에는 내 손으로 국회의원 함 뽑아보게 해주세요!!
댓글 (1)
-
대대파하자
24.04.05 · 172.♡.211.203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하고 왔는데요 그래도 투표하고 나니 기분좋아요 {emo:onion-070.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