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찬사라고 해야할지...
보
보라색용가리 (172.♡.34.164)
2024년 4월 5일 PM 06:55 · 수정됨(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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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한테 민주당 지지한다고 타박당했네요.. 평행선이군요...진짜 누가 하나 죽어야 끝날 싸움인듯 합니다...투표하지 말 걸 그랬나 싶을 정도로 면박을 주시니 참 가족 지역 싹 다 버리고 광주로든 어디든 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가고 싶네요...이젠 강경파 생활 하기도 지치는 포항..정리하고 싶어요..32살에 용생이 너무 헬모드인데?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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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튼
24.04.05 · 141.♡.86.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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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달린
24.04.05 · 172.♡.211.232
극찬 찬사 맞습니다. 험지에서 고생이 많습니다. 파이팅입니다! -
팔팔렌가든
24.04.05 · 172.♡.223.143
토닥토닥. -
Hhere나우
24.04.05 · 162.♡.118.216
토닥토닥 ㅠㅠ 1 번찍는 처자를 만나 이참에 분가하는 겁니다!! -
그그럴수있어
24.04.05 · 172.♡.34.18
표를 준다는게 어찌보면 믿음의 영역이기에 설득하기 쉽지 않죠. 제 이모도 틀튜브때문에 극우성향을 보이셔서 설득이 불가합니다-_- 군산출신인데도 말이죠. 힘내세요 -
Aaconite
24.04.05 · 172.♡.207.98
힘내세요. 평생 세뇌가 되셨을텐데 그렇구나 하고 넘기세요. 우리가 있습니다~ - 사
사대강
24.04.05 · 172.♡.225.165
그래도 가족이 있어야 밭갈이도 하죠
가족이 우선이죠 -
Bbigegg
24.04.05 · 172.♡.85.132
어르신들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그냥 신념 잘 지키시고 가족들은 화목이 더 중요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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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