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휘
휘수 (172.♡.210.201)
2024년 4월 5일 PM 07:07 · 수정됨(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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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에 들리려고 했는데 투표하느라 미뤘네요.
일단 월요일 까지는 덱시부프로펜으로 버티는 걸로...
아침에 옷장에서 세룰리안 블루 바람막이를 찾는데 버렸는지 못 찾겠어서
최대한 파랑 비슷한 걸 찾다보니 그 악랄한 청청패션에 파랑티에 업템포 UNC 신고 나왔네요.
선거때 청청 입는 캠페인도 어떨까 생각해 봤어요.
다음 선거때 입을 용도로 세룰리안 블루 바람막이 하나 사놔야 겠어요.
투표소에 어떤 어머님?이 파를 사가지고 봉투에 담아서 오셨는데
너무 자연스러워서 디스인지 정말 장보고 들어가시는 건지 헷갈리더군요.
본 선거일 까지는 최대한 청청입고 다니려고 합니다.
생각해보니 차도 자전거도 청색인데 차는 스팅어가 청색이 없어서 네이비? 컬러로 했네요.
작고 낮은 차 좋아하는데 다음 번 차 바꿀때 쯤엔 스팅어나 g70급에 파랑색 선택지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흔한 파랑 사랑이야기 입니다.
독야 청청 하리라…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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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1냥
24.04.05 · 141.♡.86.131
파랑으로 도배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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